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밥 한 줄에 정성을 다한다”
신평면사무소에서 리가아파트 방향으로 500m쯤 가면 백련막걸리를 만드는 신평양조장이 나오고 그 앞에 ‘이가네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보인다. 대전이 고향인 이혜경 대표는 지난 5일 신평면 금천리에 ‘이가네 김밥’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주변에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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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신평 파나시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사무소에서 리가아파트 방향으로 500m쯤 가면 백련막걸리를 만드는 신평양조장이 나오고 그 앞에 ‘이가네 김밥’이라는 김밥집이 보인다. 대전이 고향인 이혜경 대표는 지난 5일 신평면 금천리에 ‘이가네 김밥’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주변에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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