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호등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신호등 없는'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을 준다. 요즘 새벽시간에 일어나 시내를 지나는 일이 많아졌다. 무작정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차량을 보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깜깜한 새벽에 그냥 내달려도 되겠건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행동을 다스리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기…

    당진시대
  2.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고완수 시인의 비보호 좌회전 - “금기된 것을 넘고 싶은 욕망을 표현”

    …지금껏 탄탄대로였다 거칠 것 없이 질주하다 문득, 정수리 내리치는 붉은 신호등불 하나 허공에는 화살표들 고산지대 묵묵히 오르는 산양의 뿔처럼 걸려 있다 내 심장의 어디 들이받겠다는 말없는 위협인가 잠시 숨을 고른다 눈치껏 좌로 꺾으면 네게로 갈 수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