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권유하세요. 김영춘 : 아이가 한국어와 엄마의 모국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실용적 측면에서만 봐선 안돼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엄마의 모국어로 아이와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있죠. 아무래도 한국어보다 내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기엔 모국어가 더 좋으니까요.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실용 가능'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권유하세요. 김영춘 : 아이가 한국어와 엄마의 모국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실용적 측면에서만 봐선 안돼요. 엄마의 입장에서는 엄마의 모국어로 아이와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있죠. 아무래도 한국어보다 내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기엔 모국어가 더 좋으니까요.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