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수산물 청정위판장 건립 관련 대형선박 접안 어려운 장고항 수심…준설 가능?
…심 문제가 난제로 떠올랐다. 현재 장고항 수심은 2m에 불과해 수산물을 실은 대형선박이 드나들 수 없는 상황으로, 당진수협은 “대형선박이 접안할 수 없는 환경에서 수산물 위판장 운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당진시는 “국가어항 2단계 공사로 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실은 차량'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6.02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심 문제가 난제로 떠올랐다. 현재 장고항 수심은 2m에 불과해 수산물을 실은 대형선박이 드나들 수 없는 상황으로, 당진수협은 “대형선박이 접안할 수 없는 환경에서 수산물 위판장 운영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반면 당진시는 “국가어항 2단계 공사로 3…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학교 운영위원장 또한 “공장 건설과 업체 운영을 위해서는 원료와 제품을 실은 대형차가 학교 앞을 수시로 지나다녀야 한다”며 “송산중 앞 도로는 2차선에 S자 형태로 굴곡이 있어 학생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량 진출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