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장고항 수덕회관 - 김용숙 대표] “실치회, 실치국, 실치전 등 4월의 별미”
4월을 맞아 장고항의 실치가 관광객들과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뭍으로 나왔다.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하얀 속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실치가 다양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을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장고항은 당진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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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실치 실치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10 · 지역사회 · 김창연
4월을 맞아 장고항의 실치가 관광객들과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뭍으로 나왔다. 속이 다 비칠 정도로 하얀 속살과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버릴 것 같은 실치가 다양한 야채와 새콤달콤한 양념을 만나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당긴다. 장고항은 당진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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