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닭 퇴비’ 살포로 악취 민원
숙성발효되지 않은 계분이 살포돼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 축산과가 송산면 가곡리 당진낙협 조사료단지 일원에 닭 사체를 발효처리해 퇴비로 만들어 살포하면서 악취 민원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주민들은 “가곡리 일원 간척지에 닭 사체가 섞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심각 축산'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숙성발효되지 않은 계분이 살포돼 주민들이 악취를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 축산과가 송산면 가곡리 당진낙협 조사료단지 일원에 닭 사체를 발효처리해 퇴비로 만들어 살포하면서 악취 민원이 발생했다. 지난 12일 주민들은 “가곡리 일원 간척지에 닭 사체가 섞인…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떼로 인해 손님들이 환불을 요구하고, 예약이 감소하는 등 재산상 피해가 심각하다”며 “최근 당진시장이 수자원 인근 지역에 축사 불허방침을 밝혔는데, 이곳은 원동저수지와 가까워 축사가 지어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민들과 수차례 민원을 제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