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심사평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