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1 “재미와 흥이 넘치는 장터돼야”
…다 벽화거리 장터는 열악한 환경으로 첫 발을 내딛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다양해지고 안정화됐다”며 “경제·환경적인 개념에서 시민들을 위한 체험과 볼거리, 문화를 공유하는 장으로 인식하는 자리로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심훈상록문화제 참가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벽화거리 장터는 열악한 환경으로 첫 발을 내딛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다양해지고 안정화됐다”며 “경제·환경적인 개념에서 시민들을 위한 체험과 볼거리, 문화를 공유하는 장으로 인식하는 자리로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2015.07.31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가 다음달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될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학생백일장과 시민참여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학생백일장에는 학생서예잔치, 문인화휘호대회, 학생글쓰기는 다음달 2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