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3] 필경사 - “붓으로 밭을 가는 곳”
공기마저 고요한 곳. 심훈 선생를 상징하는 ‘상록수’가 심어진 마당에는 햇빛 한 줌이 비친다. 송악면 부곡리. 지금은 산업단지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듯이 그 마당에서 바다를 바라본다. 시인이자 소설가, 영화인이었던 심훈 선생의 고택(古宅)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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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심훈 그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공기마저 고요한 곳. 심훈 선생를 상징하는 ‘상록수’가 심어진 마당에는 햇빛 한 줌이 비친다. 송악면 부곡리. 지금은 산업단지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듯이 그 마당에서 바다를 바라본다. 시인이자 소설가, 영화인이었던 심훈 선생의 고택(古宅)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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