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이원복 문화해설가 “심훈 선생을 소개하는 곳는 필경사 뿐”
“필경사의 문학적 가치는 매우 큽니다. 전국에서 심훈 선생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필경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심훈선생의 업적과 의의를 전하고 있는 이원복(48) 문화해설사는 각 대학생의 국문과, 영상과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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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심훈 선생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필경사의 문학적 가치는 매우 큽니다. 전국에서 심훈 선생을 소개할 수 있는 곳은 이곳밖에 없습니다.” 필경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심훈선생의 업적과 의의를 전하고 있는 이원복(48) 문화해설사는 각 대학생의 국문과, 영상과 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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