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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심훈 선생'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여기기 때문입니다. 읽은이가 추천하는 다른 도서 <그날이 오면> 저자: 심훈 1930년 3월 1일 조국 광복의 염원을 기원하는 항일 저항시를 썼지만 생전에는 검열로 출간되지 못하고, 1949년에야 출간된 심훈 선생의 시집. 이 시집에서는 심훈 선생의 …

  2.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명소 1. 당진의 명소를 찾아서

    …원, 학생·어린이 7000원(트랙터 열차 요금 포함, 체험요금은 별도) 심훈기념관 심훈 선생의 상록수 정신 담겨있는 곳 농촌계몽소설 <상록수>와 시 <그날이 오면>을 집필한 심훈 선생의 일대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심훈기념관은 심훈 선생의 후손 및 …

  3.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지난 1일 필경사에서 진행된 추모제 및 시비 건립식을 시작으로 2일부터 4일까지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심훈상록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당진벨을 울려라 △심훈문학상 강연회 △그날이오면 낭…

  4.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심훈 선생의 정신과 뜻을 기리다

    심훈 선생 타계 80주기를 맞아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 일원에서 시비 제막식 및 추모제가 지난 1일 열렸다.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한기흥)와 심훈문학연구소(소장 심천보)는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를 앞두고 추모제를 개최해 심훈 선생의 …

  5.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40돌 맞는 심훈상록문화제 다음 달 개최“문학문화제 면모 강화했다”

    소설 <상록수>로 일제감정기 농촌계몽을 이끌었던 심훈 선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필경사 및 어름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훈상록문화제는 ‘상록수의 고장 당진, 심훈…

    당진시대
  6.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획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와 과제 |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상)시민과 함께한 40년

    민간에 의해 추진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체육, 민속놀이 중심으로 시작됐으나 역사성이 더해지면서 심훈의 문학정신과 저항정신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고 시민들의 관심과 집행위원들의 헌…

    당진시대
  7. 2016.07.18 · 문화·교육 · 임아연

    일본어 번역본 당진 품으로

    심훈의 <상록수>를 일본어로 번역한 번역본이 당진시에 기증됐다. 1980년대 일본어 번역에 참여한 일본인 에도오 요시아키 씨 등 4명은 지난 11일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을 방문하고, 당진시에 번역본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일…

  8. 2016.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정신을 느끼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6 심훈문학제’가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와 심훈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백일장(주관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미술대회(주관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 휘호대회(주관 당진시 서예…

  9.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기획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다시 태어나도 선생이고 싶어요”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 경찰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매달려 수업을 듣자 교실 창문을 활짝 열며 이렇게 말했다. “누구든지 학교에 오너라. 배워야…

  10.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인은 꼬장꼬장한 목소리로 세상에 죽비와 같은 이야기를 쏟아냈다. 채현국 선생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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