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필경사는 절이 아니다
…있다. 필경사는 옆집을 두고 있는데 그 집 자동차이겠다. 아무도 없다. 심훈선생기념관, 너르고 겸손한 처마가 먼저 보이고 왼편 흙집 초가 筆耕舍 놀랍다. 심훈선생께서 집 마당에 누워계신다. 무덤을 두른 6개의 흰 화분에서 프리지아 꽃향기가 무리지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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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심훈 선생'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다. 필경사는 옆집을 두고 있는데 그 집 자동차이겠다. 아무도 없다. 심훈선생기념관, 너르고 겸손한 처마가 먼저 보이고 왼편 흙집 초가 筆耕舍 놀랍다. 심훈선생께서 집 마당에 누워계신다. 무덤을 두른 6개의 흰 화분에서 프리지아 꽃향기가 무리지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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