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동호회탐방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음사모’“음악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해요”
…음사모’로 불리기 시작했다. 개인적 즐거움에 봉사를 더해 음사모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이면 송악읍 본당리에 위치한 실버프리를 방문해 음악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연주 몇 곡 하는 차원이 아니라 위로 공연 자체를 기획하는 것은 물론 진행과 연주, 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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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심훈 셋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음사모’로 불리기 시작했다. 개인적 즐거움에 봉사를 더해 음사모는 매월 셋째주 일요일이면 송악읍 본당리에 위치한 실버프리를 방문해 음악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단순히 연주 몇 곡 하는 차원이 아니라 위로 공연 자체를 기획하는 것은 물론 진행과 연주, 노…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9일,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출향인은 언제든 고향을 찾으면 가슴 한 켠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치솟는 법이다. 더군다나 바다 건너 미국에 살며 늘 아버지 심훈과 상록수를 그리며 사는 그에게 필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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