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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고 있는데 보상받아도 지금처럼 살 수 있겠어? 그냥 우리는 여기서 살고 싶은 마음이여.” 안 노인회장의 막내아들 안병찬(42)씨도 당연히 개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군에서는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을 두고 남부권 발전이라는 좋은 구실을 내세우고 …

  2.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사는 데 그저 공장을 유치해서 개발하려고만 해.” 그는 “전쟁당시 모든 것을 몰수 당했는데 이번에 산업단지가 들어선다면 또 다시 모든 것을 몰수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여기서 쫓겨나면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평생 농사지으며 몸을 움작여 …

  3.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카플러스 광택점’ - “마이카, 때 빼고 광내세요”

    …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수막코팅은 차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방지해주고 유리막코팅은 유리성분의 재료를 이용, 도장을 더 단단하게 해주죠.” 이전에 하던 일과 전혀 다른 일이지만 김 대표는 지금의 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 10년간 …

  4.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존재함을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자유로운 바람처럼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살아간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5.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알고 지내던 할머니를 고소해 그동안 할머니한테 써온 돈을 모두 받아내고 싶은 것이었다. 칠십대 중반의 그 노인은 아내와 사별을 했고 3년 전에 노인대학에서 할머니를 만나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할아버지 혼자 사는 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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