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카레이싱 동호회] 로드헌터 커즈레이싱 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도로 위의 무법자처럼 굉음을 내며 달리는 것을 떠올리곤 하지만 커즈는 경기장이 마련된 곳에서만 레이싱을 연습한다. 남 감독 역시 “도로에서 난폭운전과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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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도로 위의 무법자처럼 굉음을 내며 달리는 것을 떠올리곤 하지만 커즈는 경기장이 마련된 곳에서만 레이싱을 연습한다. 남 감독 역시 “도로에서 난폭운전과 소음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이다. 사회적 약자인 미성년자들이 흡연과 음주, 마약과 섹스를 즐기는 것을 그들의 취향과 인권이라고 하며, 그것을 제재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오히려 ‘인권차별금지법’으로 처벌하는 세상이 된다면 말이 되겠는가? 동성애자들도 마찬가지다. 엄연히 비이성적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자는 민사법정에서 재판을 기다리면서 당사자 본인이 직접 변론하는 것을 많이 봐왔다. 변호사와 같이 변론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이 아닌 이상 일반인이 법정에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적임자가 바로 김 씨였다. 그는 “당나루물꽃승마마을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1년에 2만 명이 넘게 오가는 캠핑장의 관리자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파킨슨병을 앓고 있다. 동료들은 그의 건강을 우려해 이제 그만…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진시민문화 정착운동(거리·교통·환경·축산·건축)에 앞장서 행복하고 살고 싶은 당진을 실현하는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역경을 딛고 일어선 경험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저력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그동안 최정상을 향해 달려…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는 “사실 인생을 살면서 큰 고난이 없이 살아왔다”며 “내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의 삶을 평가하자면 100점 만점 그 이상 정도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서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다”고 말…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여유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에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술 한 잔 덜 마시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이전부터 유니세프를 통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15년 전 당진으로 …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십 년 전 과거보다 지금은 천국이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봄이 되면 새벽부터 꿈틀거리는 농부의 가슴, 논으로 밭으로 달려가고 싶은 촌로의 작은 소망, 풀들이 파랗게 움터 오르면 싱그럽고 풋풋한 풀 내음이 가득한 논둑 위로 오른다. 자신의 키보다 더 큰 커다란 주전자에 막걸리를 출렁출렁 넘치도록 담아 논둑…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의 …
2017.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안건이 있을 때는 항상 전 회원들에게 고지해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문자는 물론 카카오톡 혹은 네이버 밴드 등으로 항상 정보를 전하고 있다. 또한 두 달에 한 번씩 임원회의를 개최한다. 현재 합덕 외에도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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