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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싶은 것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하면 시민들의 봉사 참여를 높일 수 있을까’다. 사람들에게 함께 봉사할 것을 권유하면 선입견과 오해로 참여를 꺼려한다고. 이 총무는 “사람들의 편견이 너무 안타깝다”며 “두리마을은 비영리시설이지만, 사람들이 영리시설로 오해해 활동의 당위성을 설득하는게…

  2.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

  3.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재균 면천면 대치리 전 이장“경로효친 전하는 기사 써주세요”

    …위원장을 맡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5억 원의 예산을 받았던 것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았다. 김 전 이장은 앞으로 지역에서 어른을 공경하며, 궂은 일은 솔선수범하면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김 전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그 해부터 당진시대를 …

  4.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도 있어요. 요리에 관심이 많고, 향토요리를 배우고 싶은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 교육에 잘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워요. 다음달 11일 선진지 견학에도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느끼고…

  5.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젊은 조직인 만큼 기존의 체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거예요. 앞으로 젊은 복지관으로서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북부사회복지관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 관장…

  6.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은 책인데도 함께 모여 이야기 하다 보면 모두의 생각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친구 모임은 물론 책으로 함께 소통하니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에게도 열정과 냉정의 순간이 있었다. 정 이사장은 “반딧불나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