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 소외계층 손 뻗을 수 있는 구심점 돼야
… 한번 삶을 얻고 한발 씩 앞으로 내딛어 가고 있다. “사고 이후 많은 것을 잃었죠. 몸도 마음도 전부를 잃었어요. 하지만 얻은 것도 있어요. 바로 환경미화원입니다.” 어둑어둑한 새벽 3시30분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맡에 적힌 ‘오늘은 무엇이 나를 기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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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싶은 것을'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 한번 삶을 얻고 한발 씩 앞으로 내딛어 가고 있다. “사고 이후 많은 것을 잃었죠. 몸도 마음도 전부를 잃었어요. 하지만 얻은 것도 있어요. 바로 환경미화원입니다.” 어둑어둑한 새벽 3시30분 자리에서 일어나 머리맡에 적힌 ‘오늘은 무엇이 나를 기쁘…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 게스트하우스에 모여 낮선 이방인들과 커피를 마시며 술 한 잔 기울이고 싶은 꿈은 누구나 갖고 있다. 그렇다고 배낭여행을 가자니 언어 소통도 어렵고 치안도 걱정돼서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하지만 그 모든 걱정을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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