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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8년

50건 · '싶은 것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

    …돼/ 네가 지금 어디 있든/ 누가 뭐라든 간에 너는 너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는 표현이 있다. 그는 “무엇을 하든 똑같은 나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다”며 “또 이 말을 다른 사람에게도 해주고 싶어 시를 썼다”고 말했다. 마지막 표현인…

  2.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전국노래자랑 사회자 송해 선생도 먼저간 부인의 자리가 그렇게 크다는 것을 뒤늦게 후회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남편들이여! 아내들의 자리를 채워주자. 아내들은 세월이 흐를수록 늘 자식과 남편 곁에서 아주 작은 관심에도 행복해 하면서, 울고 웃으면서 …

    당진시대
  3. 2018.11.28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안녕가루야 당진점 김햇님 대표오감만족 가루와 물감놀이!

    …다. 아이를 키우면서 평소 지역에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갈 장소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그는 대전에서 한 체험형 키즈카페를 접하게 됐다. 재밌게 놀던 자녀를 보고 당진에도 이런 것들이 있었으면 했던 그는 직접 키즈카페를 차리게 됐다고. 대전, 인…

  4.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1 청년창업가 양승찬 스타스테크 대표이사 잃을 게 없기에 두려움도 없다

    …과연 취업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하다. 그런데 여기 “괜찮다.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말하는 스물네 살 청년이 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철부지 청년의 치기 어린 소리라고 하기엔 그의 눈빛과 목소리엔 확신이 넘친다.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이사는 7년…

  5.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도전까지 하게 됐습니다. 여…

  6. 2018.11.13 · 지역사회 · 박경미

    갓 구운 식빵이 한 가득수청동 식빵 굽는 남자

    …료든지 넣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이라며 “하루 종일 따듯한 빵을 굽고 싶은 마음에 식빵 전문점을 차리게 됐다”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식빵을 만날 수 있다. 천연발효종과 우유버터를 사용하며, 블루베리·모카·밤·인절미 식빵 등 20여 가지를 판매…

  7.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 넓으셔라. 어찌 고것이 미안함 뿐이것소. 이쁜 내새끼 바리바리 싸주고 싶은 맴이 더 크겠지. 자투리 땅마저도 놀리지 않고 호박이라도 꾹꾹 꽂아 놓으시는건 아마도 언젠가 찿아올 자식의 식량이라는거, 난 이제서 알아가는데 엄니 언제 그리도 늙으셨소. 내…

    당진시대
  8. 2018.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이선영 충남도의원(오)·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왼)

    …를 해 왔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상황이 낯설다. 전문의원실에 어떤 것을 도와달라고 해야 할 지조차도 모를 정도다. 유일한 정의당 의원으로서 어려운 점은 없는가? 이선영 의원 : (모두가 도민을 위한 마음으로 모인 것이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의원…

  9. 2018.10.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3동, 충남 주민자치 중 ‘최우수’

    …민자치 사례를 발표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낮에도 밤에도 가고 싶은 공원 만들기 △청소년의회 △어우렁더우렁 마을학교 △잊혀져 가는 마을 이름 및 유래 찾기 등을 주민총회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1·2회 동네자치 한마당에서는 신평…

  10.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 같이 놀던 친구들과의 사진을 갖고 있으면 좋았겠지만, 내가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형편상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던 때여서 그때의 추억은 머릿속에만 남아있다. 지금에서야 ‘어릴 적 사진 좀 찍어놓을 걸’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첫 …

  11.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홍기후 충남도의원“교육이 곧 경제”

    …보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얘길 들었다. 시의원 당시 문제로 지적했던 것을 마무리 짓지 못하고 나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향후에라도 이러한 변화가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도의회에 가보니 시민들과 만나고 대화하는 …

  12.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직장을 가진 전…

    당진시대
  13.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선거에 나서니 함께 뛰어 줄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또 비례대표는 당에서 결정하기에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마지막까지도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선거가 끝난 후에는 낙선한 후보자들을 보며 ‘내가…

  14.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한진1·2리가 연대해서 막아야 한다고 동참을 요구했다. 침대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갔더니 라돈 매트리스를 실은 차량이 줄지어 있었다. 9000여 대는 주민의 저지로 돌려보냈지만 1만7000여 개에 이르는 매트리스는 이미 야적장에 쌓여 있었…

  15.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죠. 그렇게 호서대를 들어갔는데, 만화만 배운 저에게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을 만들고 난 뒤 새로운 성취감이 들더라고요. 그때 생각했죠. 아, 이 길은 내 길이구나.” 애니메이션을 보다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던 그는 우연히 광고를 통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16. 2018.08.20 · 환경·안전 · 박경미

    읍내동 해피스토리 방방 김현숙 대표쾌적한 실내에서 즐기는 방방 놀이터

    …김 대표는 경기도 안양에서 키즈 방방 놀이터를 운영한 동생의 일을 도운 것을 계기로 당진에서 실내 놀이터 방방을 오픈하게 됐다. 그는 “동생을 도와 키즈 방방 놀이터를 관리하면서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보는 것에 행복을 느껴 방방놀이터를 문열게 됐다”고…

  17.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주민들은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마을사업을 발굴했다. 마을계획 동아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마을계획단을 구성했고, 이들은 토론을 통해 마을사업을 …

  18.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해 사랑의 쌀을 당진시를 통해 나눕니다. 송매교회는 한번 오면 또 오고 싶은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회뿐 아니라 성도들도 삶의 변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유휴지에 꽃을 심고 트램펄린을 설치해 주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개방…

    당진시대
  19. 2018.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避暑 (더위를 피하다)

    … 해, 즉 여름 해를 이르는 말. 納凉(납량) : 더울 때에 바람 같은 것을 쐬어 서늘함을 맛봄. 邃宇(수우) : 깊숙한 집. 큰 집. 誦詠(송영) : 시가를 외며 읊조림. 市井(시정) : 인가가 많은 곳. 市街. 幽谷(유곡) : 그윽한 골짜기 忘機(…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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