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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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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5년

11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에서도 공부했다. 늦은 나이에 원하던 공부를 시작한 만큼 딸에게도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주저 말고 도전해보라고 조언하며 딸이 하는 일에는 항상 지지하고 응원한다. 한편 전 씨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이전에도 사 회장과 함께 무용을 한 적도 …

  2.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망하지 말고, 결국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건 자기 자신의 마음을 바꾸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단다. 그가 장애라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은 “장애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데에 문제가…

  3.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인가? “저도 장애 아이를 둔 엄마예요.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할 일이 참 많더군요. 지난 2005년에만 하더라도 발달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입학을 거부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어요. 전국 장애인 부모들이 모여 특수교육법을 만들기 위해 싸웠…

  4.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작가의 팔목은 부상이 잦은 편이다. 그는 “마음은 동판 작업을 계속하고 싶은데 손가락이 휘어지고 온 몸이 힘들어 쉽게 작업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며 “하지만 작품을 완성할 때마다 뿌듯함과 성취감에 다시 펜을 잡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마음에…

  5. 2015.07.17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예쁜술집 박성훈 대표

    …이에 시작하는 사업이라 주위에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꼭 하고 싶은 일이었지만 사실 부담이 컸죠. 그래도 지금은 SNS를 보고 오는 손님, 입소문을 듣고 찾는 손님이 많아 기분이 좋습니다.” 한편 예술에는 치즈계란말이, 국물해물떡볶이 등 젊은…

  6.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을 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컸다”며 “그래도 남산스넥의 맛을 잇고 싶은 욕심이 더 앞섰다”고 말했다. 그는 남산스넥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할머니들에게 기술을 배우며 운영해 나갔다. 음식점 주인이 바뀌면 맛이 바뀐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나마 덜…

  7.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직원 박미정 씨가 추천하는 “세상 속에 나를 세우고 싶어요”

    …다짐했을 정도로 글을 사랑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고 성장통을 겪으며 슬럼프에 빠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글 속에서 살던 그는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이 출판된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어요.…

  8.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당진에 카페를 개업하려니 해야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직접 나무를 가져와 카운터를 만들었다. 전문 업체에 맡기면 편했겠지만 비용이 부담돼 직접 만들기로 …

  9.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대화’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사랑의 비결로 ‘대화’를 꼽았다. 각자 일이 있어 한 시간 동안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서로에게 미주알고주알 털어 놓는단다. 그렇게 상대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시 상대의 이야기를 밤새 들어주는 것이 금술…

  10.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온 강 원장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고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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