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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이제는 교회보다 더 풍성한 복지가 이뤄지는 것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가 해야 할 역할이 분명히 있습니다. 뜻을 같이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최근 사단법인 천사운동 본부(본부장 방두석)를 발족했습니다…

  2.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나라

    … 또한 의료서비스의 증가와 노인복지제도의 확대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노인이 행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

    당진시대
  3.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64kg)이었던 그가 라이트급(-68kg)으로 도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보통 체중을 줄여 체급을 낮춰 출전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 선수는 이 경기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티켓을 거머줬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

  4.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길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악기이면서도, 여느 악기보다 할수록 어려…

  5.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 병행했다. 대리운전, 전단지, 커피숍, 고기집 아르바이트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 일을 하는 시간에도 틈틈히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대사를 읊조렸고 거울을 보면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구했다. 그 결과 이듬해 청주대학교 연극학과에 합…

  6.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더올림미술학원 김민영 원장“미술실력을 한 단계 ‘더올림’”

    … 중·고등학생 디자인입시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취미로 미술을 배우고 싶은 사람도 등록할 수 있다. 고등학생은 예비반과 입시반으로 나뉘며, 반별로 수업 내용이 다르다. 김 원장은 “입시생의 경우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입시에 필요한 부분까지 함께 가르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