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싶은 일이' · 인물·동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한표수 위원장 취임

    …산과 몽산, 읍성과 원동저수지 등 역사와 전통이 있는 면천을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면천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전했다. 인터뷰 한표수 위원장 “28명의 위원과 함께하는 위원장” …

  2. 2018.03.16 · 인물·동정 · 임아연

    취임 1주년 인터뷰 정용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지난해 1억 원 흑자 경영…사명감 갖고 일해”

    …항만관광사는 4억 원을 투자해 참여하고 있다. 전임 사장 당시에 있었던 일이지만, 현직 사장인 내게도 책임이 있다. 해나루항만의 적자가 계속 누적돼 온 것은 나 역시 무척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지난해 10월부터 새로운 임원진이 경영하면…

  3. 2018.02.23 · 인물·동정 · 김예나

    [조합장 신년 인터뷰 3] 이경용 당진낙협 조합장“상생협약하며 낙농착유단지 추진”

    …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당진낙협이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당진낙협에서는 공동자원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고품질의 퇴·액비를 공급해 경종농가의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농산물 품질을 향상시킨다. 또한 화학비료 사용량을 절감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