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4년

2건 · '싶은 일이'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필 신인상 당선작] 내포(內浦)의 봄

    …이었다. 귀향하여 사회복지사로서의 내 꿈을 펼치고자 하였다. 끝내 하고 싶은 꿈을 이루었다. 어느새 11년이 지났다. 그 새 작은 꿈을 이루었다하지만, 가슴속엔 이따금 회오와 절망의 바람이 불고, 때론 성난 파도가 일었다. 그때마다 나는 긴 한숨을 쉬…

    당진시대
  2.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가 들수록 위험을 기피하고 안전한 길을 택하게 되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니었으면 하는 생각… 조금 안타까워요.” 당진소방서 한흥수 구조구급팀장은 어린 학생들에겐 ‘슈퍼맨’인 소방관이다. 1993년도에 근무를 시작해 어느새 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