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통해 올해 68명 취업 성공
… 줄곧 바리스타의 길을 걸었다. 중간에 취업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카페를 포함한 서비스직에 장애인을 고용하려는 곳이 없었다. 프렌차이즈 카페의 문을 두드렸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계속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싶은 일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 줄곧 바리스타의 길을 걸었다. 중간에 취업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카페를 포함한 서비스직에 장애인을 고용하려는 곳이 없었다. 프렌차이즈 카페의 문을 두드렸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계속된…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1500을 개업했다. 학교 다닐 때와 달리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졌지만 오 대표는 “그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어도 손님들이 맛있게 츄러스를 먹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아봐도 아직 그 자리에 계신다. 자식 뒷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이 절로 느껴진다. ‘이젠 들어가셨겠지’하며 뒤를 돌아보는 순간 집으로 돌아가시는 부모님 뒷모습에 마음을 짠하다. 당당했던 체구는 어쩌다 저리 야위었는지, 등은 …
2021.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와 같은 만학도들이 ‘나이 먹어서 무슨 공부냐’고 생각하지 말고 배우고 싶은 일이 있으면 끝까지 도전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공부는 혼자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저도 해나루시민학교를 찾게 됐죠. 대학에서 농업을 공부하는 동시에 제2외국어도 함께 공부…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심리, 환경, 진로 등의 자격을 가진 강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해보고 싶은 것은 해보자!“ 해봄은 차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자신들의 강점을 찾아냈다. 무엇보다 해봄은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강점을 보였다. 이런 강점을 담아 이름도 ‘해보고 싶은 것은 …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는 고스란히 황 씨의 몸과 마음에 쌓여갔다. 가만히 있다가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였고 잠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가 엉망이 됐다.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던 황 씨는 죽음까지 결심하고 수면제를 먹기도 했단다. 그는 “계속 이렇게 살면…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줄만 알았다. 하지만 근속 10년쯤 됐을 무렵, 문득 다른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 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어렸을 때는 몰랐던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됐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
2021.07.30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또한 향주 씨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백석올미마을 텃밭에 채소와 과일이 자라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따먹을 수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며 “마을이 곧 마트라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또한 당진농부시장에서 지역 …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원활한 의회 운영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의원으로서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 있다면? 시의원들은 시민들의 대변자가 되어달라는 시민들의 믿음과 지지로 선출된 사람들이다. 때문에 언제나 법과 제도가 부여한 권한과 책임 안에서 시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채워나…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대표는 “시를 잘 쓰지 못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함축해서 강한 메시지로 전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어 당진문협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에서 역할을 하기 …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중)이 논의를 통해 모은 의견을 말한다. 산폐장의 경우 사업자가 하는 일이지만 산폐장으로 인해 인근 지역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공적 과제라고 볼 수 있다. ‘공론화’는 의도를 갖고 공론을 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많은 만큼 가슴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며 “여러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 밑줄 친 구절이 정말 많아요. 특히 김영하 작가가 ‘진짜 실패한 여행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나기 때문에 그 여행이 실패했는지조차 모르는 여행’이라…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거리가 가까워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당진으로 내려와 투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읍·면·동에 불법투기된 폐기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폐업신고한 공장과 빈 창고 등을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7월 23…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육관이었던 송악체육관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여성이 태권도를 배우는 일이 드물던 시절이었다. 그는 남자아이들과 함께 태권도를 훈련하고 경쟁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에는 첫 대회에 출전, 6학년 남자선수와 대결해 지고 말았다. 그가 중·고등생이 될 …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안학교를 택했다. 정미면에 있는 시내산 중학교에 진학했고, 자신이 가고 싶은 고등학교도 구체적으로 찾아 나섰다. 더불어 이번 드론 시험 취득과 함께 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하며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그중 현빈 학생의 눈에 들어온 것은 ‘군 특…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의 목장을 물려받고 있다. 낙농업도 식량의 일원으로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다. 당진낙농축협에서는 ICT 중심의 낙농업을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남은 임기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스마트 낙농단지 조성을 위해 260억 원의 예산이 확보…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다. 그즈음 아들은 부장 승진을 앞두고 일이 많았고, 회사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서 매일 새벽에 출근했다가 밤 12시가 넘어서야 퇴근하는 일이 몇 달이고 계속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이 모처럼 일찍 퇴근해 돌아와 보…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서 책을 빌렸다가 갑자기 이사하는 바람에 책을 반납하지 못했다”며 “그 일이 살아오는 동안 내내 마음에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책값을 학교에 돌려드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장학금이라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대신 전달받은 함필…
2021.01.29 · 정책·행정 · 임아연
…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됐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 자리 빌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공직자는 누구보다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 시민들의 모범돼야 하는데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들과 국민들의 마음…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다. 5가지 김밥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듬김밥 꼬마김밥은 김과 밥에 계란 지단, 당근, 단무지가 올라가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유 대표는 이 작은 김밥에 정성을 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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