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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2년

27건 · '싶은 일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들에게 우리만의 방법으로 조리한 특별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싶은 마음에 이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홀은 물론 룸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모임을 가지거나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4인부터 12인 등 룸 타…

  2.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도, 당진시장도 모두 당진 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당진을 위한 일이라면 소속 정당을 떠나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오성환 시장과 직접 소통하면서 중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경우 수년 동안 같이…

  3.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4.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중·고, 대학교까지…

  5.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기회라며 또 출마하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회 때문에 출마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의정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재선 당시 후반기 의장(제2대)으로 선출됐다. 당시 소속 정당인 자유한국당 의원이 7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명이었다. 민주당 의원…

  6.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로 무인(武人) 종가 체험장이 건설되어 가고 있음은 무엇보다도 의미있는 일이다. 또한 유관순의 아우내장터 만세운동 못지않은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의 독립운동가 600인의 위패가 봉안된 창의사 성역화 사업 또한 자랑스러운 일이다. 역사 깊은…

  7.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 느껴진다. 문화원장은 사명감과 대단한 봉사정신이 없으면 엄두도 못 낼 일이다. 그래서 본 지면을 빌어 함께 제12대 원장 선거를 치룬 두 분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당진문화원은 지난 1955년부터 현재까지 당진시민에게 문화예술의…

    당진시대
  8.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고 살펴야 했고요. 보통 ‘노인복지’라고 하면 단순히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다른 사업체처럼 현장과 행정 등 많은 업무들이 맞물려 있어요. 일 할수록 세심한 분야라는 것을 느껴요.” 홍순권 센터장 “직장을 그만두고 장기요양사업에 합류할 …

  9.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다. 그는 “어린아이부터 시작해 점차 남성·여성 손님을 담당하게 되면서 일이 재밌어졌다”며 “능력을 인정받아 ‘이 일이 내 일이구나’하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후 창원에서 여동생과 함께 개인샵도 운영했다. 여동생들은 네일아트, 메이크업을 했고 …

  10.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F씨 “저는 교직에서 오래 일하다 교장으로 퇴직했어요. 퇴직하고 할 일이 딱히 없더라고요. 아내가 먼저 노인돌봄 관련 일을 시작했어요. 아내가 노인돌봄 문제는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해서 같이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지금은 아내와 같은 곳에서…

    당진시대
  11.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지 지난 8년 간 당진시는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다.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6기를 시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얼마나 많은 변화…

  12.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벽 두 시 반 정도 넘어야 빵을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빵 구하는 일이 어려워도 나누는 게 좋아요. 제가 좋아하다 보니 고등학생인 아들이 동참하기도 하고, 다른 지역에 사는 누나가 빵을 구해 택배로 보내주기도 해요. 빵 나눔을 받는 분들이 좋아하…

  13.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래서 살 맛 나는구나 싶었죠”5년만에 등산한 강세건 씨(채운동)

    …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제안으로 시작됐다. 장애인에게 등산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야 하는 장애인이 산을 오르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아무리 길이 잘 돼 있더라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휠체어가 다닐 수 있도록 길이 조성…

  14.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국민의힘 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당진발전에 힘 된다면 비판도 감수할 수 있어”

    …. 정치인은 시민의 선택을 받아야만 한다. 시민과 약속한 사항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이야말로 진정한 정치인이 아닌가 싶다. 행정가로 30여 년을 뚝심 있게 몸 바쳤고 정치인으로서는 아름다운 미래, 생동하는 당진을 만드는데 약속한 사…

  15.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가는 것이다. 당진신은 못 입고 못 먹어도 자식에게만은 좋은 것을 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소원이 무엇이겠는가? 두말할 것 없이 자식들이 잘 되는 것이다. 잘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부모님의 말씀…

  16.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었다.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

  17.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다. 이어 “1950~60년대에는 거북바위 앞에서 무속인들이 경을 외는 일이 많았다”면서 “아기를 낳지 못하고 집안에 우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소금고개의 전설 송산1리에는 소금고개도 있다. 마을에는 지금도 소금고…

  18.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영애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대표“찾아오는 원도심 테마거리 만들어야”

    …가 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아름다운 당진천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찾아오고 싶은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수청지구를 비롯해 곳곳에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난개발과 부동산 투기등의 우려가 나오고 있다. 당진시의 도시개발이 어떻게 이뤄져야 한다고…

  19.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었다. 결국 그는 동네에서 작은 구멍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다 두 딸을 낳으면서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해 서울경찰지방청 전기실과 기계실에서 20여 년 간 일했다. 당시 …

  20. 2022.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다선거구 이화용 합덕읍체육회장“살기 좋고 풍요로운 농촌 만들 것”

    …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내가 생각하는 정치는 모든 국민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지역에서 많은 단체 활동을 하면서 미약한 힘이나마 봉사를 하였으나 제도권 밖에서는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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