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정책실장 정부와 농정당국은 더 이상 농민을 우롱하지 마라 -농어업 민생 4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 농지로 만들고 다수확품종을 권장하며 과잉생산을 앞장서 조장해왔으니 그 책임 또한 정부가 져야 한다. 어찌 그 피해를 힘 없는 농민에게 떠민단 말인가? 국민의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에 투입되는 농업예산을 놓고 형평성 운운한다면 지나가던 소가 웃을 말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쌀값폭락 책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지로 만들고 다수확품종을 권장하며 과잉생산을 앞장서 조장해왔으니 그 책임 또한 정부가 져야 한다. 어찌 그 피해를 힘 없는 농민에게 떠민단 말인가? 국민의 안정적인 먹거리 생산에 투입되는 농업예산을 놓고 형평성 운운한다면 지나가던 소가 웃을 말이다…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시급하다. 마지막으로 식량안보문제다. 식량안보는 우리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우리나라 식량자급률은 49.3%로 OECD국가 중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그 마저도 농업인구가 줄고 농촌지역이 소멸하는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