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 겨우 전기장판에 담요 한장 뿐이다. 추워서 어떻게 지내느냐고 물으니 연탄은 몇백장(보호대상자로 정부에서 쌀과 연료대를 지급받는다) 있는데 작년에 연탄가스에 질식되어 몇번이고 사경을 헤매이고 나니 이제는 무서워 연탄을 피울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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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쌀과 연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겨우 전기장판에 담요 한장 뿐이다. 추워서 어떻게 지내느냐고 물으니 연탄은 몇백장(보호대상자로 정부에서 쌀과 연료대를 지급받는다) 있는데 작년에 연탄가스에 질식되어 몇번이고 사경을 헤매이고 나니 이제는 무서워 연탄을 피울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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