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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쌀로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쌀로 만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1년 간 흘린 구슬땀 사랑으로 전달

    … 구자생, 이하 노인회)에서는 각 읍면 저소득 30가정에 직접 농사지은 쌀로 만든 떡을 함께 나눴다. 10년 동안 묵던 논을 통해 지역에 봉사하고자 했던 노인회에서는 작년 배추 농사를 지었지만 적자가 나 이웃과 함께 나누기 어려웠다. 이듬해 노인들은 …

  2.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6] 면천 두견주와 면천 은행나무

    … 뒤에는 술을 빚기 위해 물을 길었던 안샘이 있으며, 안샘의 물을 길어 만든 면천 두견주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중 한명인 복지겸 장군은 병을 얻어 고향인 면천 땅에 낙향해 있었다. 그의 딸 영랑이 아버지의 병수발을 도…

    당진시대
  3. 201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 대통령 “충남 물류중심으로 육성”

    …와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진행했다. 식전행사는 15개 시ㆍ군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대형 시루떡 커팅식을 시작으로, 충남국악단의 대북공연, 합창단 축하공연, 국악연주가 이광수 씨의 비나리, '신모듬' 공연, 국악관현악단, 팝페라 공연 등이 진행했다. 공…

  4.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느낄 수 있다. 큰집원조추어탕의 특징은 합덕에서 들여오는 추어와 해나루 쌀로 만든 밥을 고집하는데 있다. 또 추어탕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시레기를 꼽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씹히는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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