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40여년이 넘었다는 이근배(65) 시인. 사실 그의 원래 소망은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는 자라면서 대유학자로 널리 알려진 조부(이각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당진군의 초대군수 이름을 아는 사람이 과연 당진에 몇 명이나 될까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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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쓰는 물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40여년이 넘었다는 이근배(65) 시인. 사실 그의 원래 소망은 소설을 쓰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는 자라면서 대유학자로 널리 알려진 조부(이각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당진군의 초대군수 이름을 아는 사람이 과연 당진에 몇 명이나 될까요? 저…
2005.07.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판장’이다. 여느 간판보다 눈에 띄는 사진 속 간판은 오래전 ‘글씨 잘 쓰는’ 한씨의 친구가 써준 간판이다. 6평 남짓의 구판장 안으로 발을 디뎌놓으면 베어링(?)을 이용해 만든 진열대와 냉장고, 낡은 벽들이 보이고, 방금 전까지 아버지들이 막걸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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