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도시농업의 기반이 된 시민사회운동[3농 혁신의 길을 찾다 9] 샌프란시스코의 도시농업
… 청소년 농장(Urban Youth Farm)은 오래전부터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곳이었다. SLUG는 이곳에 연못을 만들고 캘리포니아 원산의 습지식물을 심었다. 그렇게 잠자리와 도마뱀, 뱀 등 멸종위기종이 살 수 있는 생물군락을 만들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쓰레기로 몸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 청소년 농장(Urban Youth Farm)은 오래전부터 불법 투기된 쓰레기로 몸살을 앓던 곳이었다. SLUG는 이곳에 연못을 만들고 캘리포니아 원산의 습지식물을 심었다. 그렇게 잠자리와 도마뱀, 뱀 등 멸종위기종이 살 수 있는 생물군락을 만들었다.…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 환경지킴이(회장 윤혜순)와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고대면 옥현리 삼포낚시터부터 당진포2리를 지나 당진포3리 도뜰양돈장까지 쓰레…

2015.02.06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천 오염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가운데 여전히 당진천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최근에 고향의 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당진3교에 공사가 진행되면서 더욱더 당진천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