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 환경지킴이(회장 윤혜순)와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이 지난달 28일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고대면 옥현리 삼포낚시터부터 당진포2리를 지나 당진포3리 도뜰양돈장까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곳에는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그물 등 낚시용품을 비롯해 소주병·부탄가스통 등 위험한 생활쓰레기는 물론 고장난 TV와 냉장고까지 버려져 있어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처럼 엄청난 양의 쓰레기 수거를 위해 고대면사무소에서 쓰레기 운반 차량과 청소용품 등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