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레기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쓰레기 가득'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눈] 어느 公僕의 희망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보았다 그러나 그건 잠시뿐 방조제 주위에 널브러진 쓰레기 쓰레기들 폭력시위 뒤 학원의 모습이 이랬던가 폭우로 인한 수해의 현장이 이랬던가 맥주병 소주병 음료수병 맥주깡통 음료수깡통 부탄가스깡통 비닐 아이스박스 철판 종이 판자들 귀…

    당진시대
  2.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환경, 토지, 세무 일복터진 데만 골라 다닙니다” - 당진군청 세정계장 박영호씨(46세)

    …만 하면 그 세금은 당진의 몫이 된다는 점을 이용, 트럭에 담배를 하나 가득 싣고 서울로 올라가 직접 담배를 팔았다. 그렇게 해서 1년에 10억여원의 군세를 증강시켰다는 것. 91년 계장으로 진급되면서 폐기물관리계장직에 있을 때는 쓰레기매립장 계획수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