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거부 이후]버리는 사람 따로, 피해보는 사람 따로
당진시가 지난달 21일부터 불법투기 쓰레기를 한달 간 수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린 가운데, 불법투기가 여전히 이뤄지고 있어 매일 쌓여가는 쓰레기로 애꿎은 시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당진시장 내 새마을금고 중앙지점 앞 전봇대는 쓰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쓰레기 가득'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지난달 21일부터 불법투기 쓰레기를 한달 간 수거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린 가운데, 불법투기가 여전히 이뤄지고 있어 매일 쌓여가는 쓰레기로 애꿎은 시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당진시장 내 새마을금고 중앙지점 앞 전봇대는 쓰레…
2012.07.03 · 환경·안전 · 김창연
…속되는 가뭄에 삽교호 일대의 수위가 낮아져 수면 아래 잠들어 있던 각종 쓰레기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삽교호 주변에는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폐통발과 폐그물, 폐타이어 등 각종 쓰레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동안 삽교호에서…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