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0]오랜만의 산행
…두 시간 반 가량 세상일을 잊으며 걸을 수 있었다. 오가는 길 어디에도 쓰레기 하나 찾을 수없이 깨끗이 정돈된 길과 나무 계단 하나하나 그 위를 걸을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고한 손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었다. 등성이를 따라 피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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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쓰레기 잘못'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두 시간 반 가량 세상일을 잊으며 걸을 수 있었다. 오가는 길 어디에도 쓰레기 하나 찾을 수없이 깨끗이 정돈된 길과 나무 계단 하나하나 그 위를 걸을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수고한 손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을 수 없었다. 등성이를 따라 피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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