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2][연재]
…들, 영혼의 소리를 들으면 족한 것이다. 많이 알수록 그만큼 의식이 분산되는 것이다. 지나친 지식은 사람을 좀스럽게 만들기 쉽다. 앎의 무게의 짓눌려 자칫 사람이 왜소해지기 쉬운 것이다. 자기 전공분야 밖에는 세상물정도 모르는 꼭 막힌 사람들을 우리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쓰면 되는'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 영혼의 소리를 들으면 족한 것이다. 많이 알수록 그만큼 의식이 분산되는 것이다. 지나친 지식은 사람을 좀스럽게 만들기 쉽다. 앎의 무게의 짓눌려 자칫 사람이 왜소해지기 쉬운 것이다. 자기 전공분야 밖에는 세상물정도 모르는 꼭 막힌 사람들을 우리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