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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쓰지 않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언론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

    …의 자질이나 성격 등은 세밀하게 검증하지만 윤리적 자질은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취업준비를 하는 학생들도 직업윤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현재 한국사회에서 거의 유일하게 직업윤리를 따지는 분야가 고위 공직분야다. 그들에게 윤리적 판단력이…

    당진시대
  2.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던 가습기를 물려받았다. 시누이는 가습기를 전하면서 자신은 귀찮아서 잘 쓰지 않았다며, 사놓고 다 쓰지 못한 가습기 살균제 ‘옥시싹싹’ 한 통 반을 함께 줬다. 김 씨는 행여 갓 태어난 아기가 감기라도 걸릴세라 열심히 가습기를 틀어댔다. 당시 가습기 …

  3.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하지 못하자 큰딸은 설명을 덧붙였다. 연금을 받아서 돈 쓰는데 주저하지 않는 할아버지와 운전을 잘해서 기동력 있는 할아버지가 노인정 인기 남이란다. 이런 분을 요즘말로 노빠(노인정 오빠)란다. 자기 아빠는 교직원연금 받지, 돈 잘 쓰지, 운전 잘하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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