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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쓰지 않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5]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대기업과 경쟁하는 협동조합”

    …1명당 1표를 행사하게 된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는 임금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다. ‘우리(노동자)’의 사업이기 때문이다. 1년이 지나고 정산해야 수익을 알 수 있다. 배당은 일과 역할에 따라 1:3배가 넘지 않도록 정했지만 오늘날에는 1:6배까지 …

  2.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원호 나라사랑 막걸리사랑 당진회장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

    … 위한 전략적인 접근과 제조 방법 등의 다양한 변화, 그리고 쉽게 쉬지 않는 고급화 전략 등 다양한 해결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막걸리를 대중화할 수 있도록 막걸리 병도 취향에 맞도록 소규모로 개발을 해서 한 잔 정도를 음료로 마실 …

    당진시대
  3.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고 싶었다. 발전은 곧 도시개발, 기업유치 등 경제적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람에 가치를 두고, 사람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 개념의 발전을 이루고 싶었다. 그 중에서 가장 강조한 것은 실질적 민주주의를 위한 분권과 자치다. 편명희: 시장이 추구…

  4.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보고, 직접 잼을 만들어 필링으로 사용하기에 항상 같은 메뉴가 구비되진 않는다. 때로는 제철에 맞는 과일로 만든 마카롱이 준비되며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기도 한다. 이 가운데 미라노디저트에서 인기가 많은 마카롱은 골드키위와 …

  5.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황영애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회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치가 가장 크다. 그런데 그런 가치를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팔리지 않는 시집이 수두룩하다. 시인들도 독자들도 더 이상 시집을 사지 않는다. 내 추측으로 유명한 시인일수록 시집을 사지 않는 것 같다. 여러 시인들에게 시집을 증정받기 때문이다. 어떤…

    당진시대
  6. 2017.02.12 · 문화·교육 · 이영민

    진돗개와 자전거 타는 김기웅 당진냉면갈비 대표(수청동)“행복아 자전거 타자!”

    … 대표는 “처음에는 시선 집중이 부담스럽고 불편했는데 이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행복이가 생각보다 사나워서 평소에 으르렁 대기도 하는데 자전거만 타면 조용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날씨가 추워 행복이와 함께 산책을 나가지 못해 아쉽다”…

  7.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송영팔 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보편적 복지와 선별적 복지

    … 복지지, 가진 사람까지 무상급식하는 것은 복지가 아니라 국민 세금으로 쓰지 않아야 될 곳에도 쓰는 좌파 포퓰리즘이다.” 한편 ‘을’당에서는 “현재 결식아동에 대한 무상급식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이 결식아동들은 대게 극빈층이고, 초중고생의 대부분은 서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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