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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기자기 소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기간
1993—2026

2건 · '아기자기 소품'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이 닿은 작은 손잡이를 더하면 그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렇게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찻잔·차주전자 등 생활도자기는 투박하지만 솔직하고, 타일에 직접 그린 그림은 아이의 그림처럼 생글거린다. “도예는 비용이 많이 들어 ‘고급취미’라는 편견이 있어…

  2. 2009.02.23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설상가]사진에 감성을 담는 하늘그림 스튜디오

    넓은 세트장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마련된 베이비전문스튜디오가 옛 제일사진관 자리에 문을 열었다. 하늘그림 스튜디오는 아기사진과 가족사진, 프로필사진, 포스터 및 행사촬영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하늘그림 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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