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서 보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 제이슨, 코니 부부 - 홍정연 기자
… 느낀다고 말한다. ‘빵집이나 슈퍼에 들렀을 때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작고 아담한 곳’이라고 표현하는 부부. 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도 여러가지다. 채식주의자인 코니는 특히 부침개를 좋아한다고 강조한다. 코오롱마트 옆의 한 음식점을 자주 찾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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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낌없이 주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느낀다고 말한다. ‘빵집이나 슈퍼에 들렀을 때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작고 아담한 곳’이라고 표현하는 부부. 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도 여러가지다. 채식주의자인 코니는 특히 부침개를 좋아한다고 강조한다. 코오롱마트 옆의 한 음식점을 자주 찾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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