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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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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아내 따라'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다. 법화경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필사하기 시작했다. 108번을 따라 쓰며 고통을 잊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2.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

  3.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향곤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삼화목장에서 들킨 사내연애”

    …이 “시골이라서 장가 못 간다”며 오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잘 정착해 아내를 만나고 두 남매를 낳고 잘 살고 있다. 현재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을 비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

  4.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는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놀거리가 없던 시절 어머니 따라 교회를 다니며 노래를 배웠던 그는 무대만 있다면 언제든 노래하곤 했다. 하지만 13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

  5.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악산] 한길 “친구들과 사이좋게” 아버지를 따라 새해 전날부터 송악산에 오른 한길(상록초5) 학생은 “당진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원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올해에는 좀 더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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