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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아내 따라'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08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입경찰 “신고합니다”사람들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이형근(경비작전계)·박영진(교통사고조사계) 순경

    … 경찰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노량진 고시촌으로 향했다. 준비하던 해에 아내인 김임래 씨를 만났다. 하지만 번번이 시험에서 고배를 맛봤다. 그 때마다 당시 여자친구였던 김 씨가 “경찰이 잘 어울릴 것”이라고 다독였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며 시험 준비…

  2.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부했다”며 “아내 또한 옆에서 한자사전을 찾아가며 나의 공부를 도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는 공식석상에서 인사말을 하게 될 경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빠트리지 않고 전한다. 그는 자신이 배…

  3.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대 전후로 시작해 경력을 쌓아 간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젊은 강사들을 따라 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다”고 말했다. 김 씨 역시 당진은 슈가크래프트를 배울 곳이 마땅치 않아 서울을 찾았다. 7개월간 서울을 오가는 일이 힘들 법도 하지만, 일주일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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