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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3년

4건 · '아내 따라'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 속의 시름 잘라 버려요” - 석문면 초락도의 코스모스이용원 이만종씨

    …년 후 매형의 소개로 초락도리로 이주했다고 한다. 울퉁불퉁한 작은 길을 따라 초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던 당시 초락도에도 새마을바람이 불어왔다. 주민들은 힘을 모아 지붕을 개량하고 구들을 들어냈다. 이씨는 그때 개량한 이발소를 지금껏 쓰고 있는 것이다…

  2. 2003.05.12 · 지역사회 · 오숙현

    깔끔한 양복입고 손님맞이

    …는 사람도 기분 좋고 참 인상 깊었어요. 사람들은 옷을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잖아요.”(읍내리 김혜성) 합덕에서 12년 동안 회사택시 기사생활을 하다 작년에 개인택시 면허를 따고 당진 읍내에서 택시영업을 하고 있는 최재철(57)씨. …

    당진시대
  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먹어가는 게 나인데 뭘.” 자신만만하게 말하지만 사실 저 또한 엄마이자 아내로서 하루하루 시간이나 죽이고 나이만 먹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며칠 전 남편은 거래처 사장하고 저녁 약속이 잡혔으니 애들하고 저녁 먹어야겠다며 미안한 기…

    당진시대
  4.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곡리에 효자가 살고 있다네~” - 안철수씨(송악면 오곡리)

    …로 옆에 남아 새집을 반 이상 가리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아버님의 추억이 깃 든 집이라 함부로 헐어 버릴 수 없었어요.” 아버지의 추억까지 챙기는 자식이라니…. “내가 장자로 부모를 모시는 것은 의무라고 생각해요.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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