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다. 박해옥: 결혼 전에는 지역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결혼 이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오게 됐는데, 직장과 거리가 멀어졌을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이어가기가 힘들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다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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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아내 따라'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박해옥: 결혼 전에는 지역신문사 기자로 일했다. 결혼 이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오게 됐는데, 직장과 거리가 멀어졌을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직장생활을 이어가기가 힘들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다 공…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법화경 제25품인 관세음보살보문품을 필사하기 시작했다. 108번을 따라 쓰며 고통을 잊어갔다. 또 법화경까지 김용세 대표로부터 받아 하나씩 따라 쓰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그의 오랜 습관이다. “아파하던 저에게 친구가 이 책들을…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 선배와는 맞서 싸우는 용기 있던 학생이었다. 중학생 때 동네 선배들을 따라 태권도를 배웠던 그는 1984년 경 상경해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했다. 이후 1996년에는 천안 신부동에 정착해 세계로 태권도 체육관을 개관했다. 인 의장은 “발전하는 천안의 …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시골이라서 장가 못 간다”며 오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잘 정착해 아내를 만나고 두 남매를 낳고 잘 살고 있다. 현재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을 비롯해 송산면체육회, 송산면개발위, 지속가능상생재단, 송산중 운영위, 유곡초등학교총동문회 등에서 활동…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고생 많았으니 편히 가시라’는 말로 묵념한다. 3. “한평생 함께 한 아내” 아내(김순애) 모습으로, 내가 찍어 준 사진이다. 군 제대를 하고 1969년 직장에서 아내를 만나 연애 후 결혼했다. 모든 사람들이 똑같듯 맞춰가며 한평생을 함께하고 있다.…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읽는 일에 전념할 수 있다면 평생 소일거리로서는 매우 바람직하고, 때에 따라서는 출간하여 후손들에게 귀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조사해 보니 교보문고의 퍼플이라는 자가출판제도가 있어 원고를 올리면 교보문고 홍보시스템으로 홍보가 되고 POD(Publi…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 편견은 이곳에서 만큼은 접어둬도 괜찮다. 어떻게 해동해서 손질하느냐에 따라 낙지의 맛과 식감이 크게 차이나기 때문이다. “낙지를 잡는 즉시 급랭시켜 진공포장해 들여오기 때문에 잘 해동해서 손질하면 국내산 낙지 못지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관상…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놀거리가 없던 시절 어머니 따라 교회를 다니며 노래를 배웠던 그는 무대만 있다면 언제든 노래하곤 했다. 하지만 13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치음식이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요리한다. 아내 이인숙 대표는 “다른 사람 손에 음식을 맡기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음식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중식당을 운영했…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 15일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때 겪은 전쟁으로 인한 후유증이 평생을 따라다니고 있다. 참전했을 때 하늘에서 비행기가 오가며 물을 이슬비마냥 뿌렸다. 우리는 시원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성분의 고엽제인 …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악산] 한길 “친구들과 사이좋게” 아버지를 따라 새해 전날부터 송악산에 오른 한길(상록초5) 학생은 “당진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원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올해에는 좀 더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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