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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늑 공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아늑 공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을 따라 끝에 다다르니 반갑게 맞이하는 홍 작가가 서있었다. 소박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감성미술발전소는 조용하게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홍 작가가 혼자 편히 작업하기엔 더할 나위 없고, 1:1 개인지도를 하기에도 충분한 장소…

  2. 2015.09.15 · 문화·교육 · 오규석

    [신설상가]당진중앙1로 만화카페 슈가 조세현 대표

    …가 조세현 대표는 당진에서도 친구와 가족,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슈가를 창업했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는 조 대표는 서울·경기도권의 프렌치·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15년차 쉐프였다. 가족의 권유로 당진으로 내려와…

  3.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송산면 유곡리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 대표피자 굽는 그 남자의 ‘연구실’

    …는 조명과 높이 조정까지 모든 것이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 아늑하면서도 포근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도록 고민하고 또 고민했단다. 비록 완벽하진 않지만 그만의 투박함과 소박함이 깃들어 있는 곳 카페 루이루카가 완성됐다. 인테리어 뿐만 아니…

  4. 2015.07.17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예쁜술집 박성훈 대표

    …술 한 잔을 기울이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입구부터 내부까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병뚜껑으로 만든 하트와 외국을 여행할 때 가져온 소품들로 꾸몄다”며 “분위기도 편안하고 깔끔해서 어느 연령대가 찾아도 …

  5. 2015.05.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수확한 과일로 주스를

    … 냄새가 폴폴나는 커피폴폴은 서미선, 서미애 대표인 두 자매가 운영하는 아늑한 카페다. 세 아이의 엄마 서미선 대표와 한국화를 전공하고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서미애 대표는 지금껏 평범한 엄마로 살아왔다. 그러다 두 자매…

  6.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통나무로 만들어져 보기만 해도 아늑함이 밀려온다. 솔향에서 마주하는 사계절은 모두 색다른 느낌을 준다. 색색의 빛을 머금은 봄과, 푸르른 녹지가 되살아나는 여름, 울긋불긋한 낙엽이 바람에 날리는 가을과 하얀 눈꽃들이 살포시 내려 앉는 겨울까지 저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