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렬씨가 1982년 ‘타향만리’ 떨어져 있는 캐나다 벤쿠버에 도착했을 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지렁이를 잡는 일과 과일가게에서 하루 15시간 넘게 일하는 것으로 이씨의 캐나다 생활은 시작되었다. 형 이갑수(68, 거산리)씨는 떠나는 동생을 막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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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는 만큼'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렬씨가 1982년 ‘타향만리’ 떨어져 있는 캐나다 벤쿠버에 도착했을 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지렁이를 잡는 일과 과일가게에서 하루 15시간 넘게 일하는 것으로 이씨의 캐나다 생활은 시작되었다. 형 이갑수(68, 거산리)씨는 떠나는 동생을 막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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