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버스 및 학생수영장 확충해야”
…청 차원에서 교육경비로 해결하기에는 예산 부족으로 쉽지 않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구호로만 머물 것이 아닌,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교육경비를 확대해줬으면 한다. 또한 사도마을의 경우 TV와 냉장고, 에어컨을 상반기에 설치했으며 겨울방학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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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동친화도시'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청 차원에서 교육경비로 해결하기에는 예산 부족으로 쉽지 않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를 구호로만 머물 것이 아닌,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교육경비를 확대해줬으면 한다. 또한 사도마을의 경우 TV와 냉장고, 에어컨을 상반기에 설치했으며 겨울방학을 이용…
2019.05.24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반짝 놀이터’가 지난 18일 열렸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진행하는 여가놀이 프로그램 반짝 놀이터는 당진시내 위치한 공원과 유휴공간에서 주말에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강사들을 주축…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동친화도시 당진시가 아이들의 놀권리 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제1기 부모 놀이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시의 놀권리 증진분야 첫 사업이었던 이번 교육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 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직접 놀아볼 수 있는…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제1회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당진지역에 거주하거나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11세~18세의 아동과 청소년이 3~5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회 공모주제는 △놀이와 여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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