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생활도움서비스 애니맘 사업 시작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틈새·긴급 돌봄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올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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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아동 여성친화도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틈새·긴급 돌봄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은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아동·장애인·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올해부터…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에게 제공하는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 서비스가 이번 달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14개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4개 사회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활 지원 서비…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만 시립합창단 상임화가 필요한 경우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여성친화도시를 위한 여성 일자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가? 우리 시는 선택적 일자리와 여성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 이에 2020년에는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유휴 공간 …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들이 비염과 아토피 등 여러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 있다”며 “당진이 아동친화도시이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하지만, 라돈침대가 해체되는 것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엄마들이 마음 놓고 지역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겠느냐”고 호소했다. 또한 송악읍 주민…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취임했다. 그 외에도 민주평통 자문위원회와 당진시치안협의회, 당진시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장, 당진시 여성·아동 지역연대, 당진시인권증진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회에 나와 활동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특히 대…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노인·장애인 복지관, 여성친화도시 선포 등 당진시 복지정책은 숨가쁘게 달려왔다. 분명 당진시의 복지시설은 눈에 띄게 늘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윤경 사무국장은 “전에 비해 괄목할만한 …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 찍은 사진이다. 어머니의 정을 받지 못하고 자라온 어려운 형편에 처한 아동들과 양어머니가 결연을 맺는 뜻 깊은 행사였다.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전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했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가치를 공급 받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중요 실천대상은 개인이다. 여성친화도시의 정책을 펴는 당진시의 핵심 대상은 어머니 즉, 여성 개인을 중심에 놓고 기본적인 정책과 제도를 펼쳐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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