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딸 결혼식 앞두고 엄마가 삭발한 이유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한 지회장은 “그동안에는 사랑하는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아들이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들보다 하루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한 지회장은 “그동안에는 사랑하는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아들이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의 눈가 주름에는 지난 세월의 고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