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나갔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틈날 때마다 옷 수선 가게를 운영했다. 큰아들이 대학에 들어간 뒤로는 하숙비라도 보탤 요량으로 야쿠르트 배달 일을 시작했다. 새벽에는 배달을 하고 낮에는 농사일을, 밤에는 옷수선을 한 셈이다. 그렇게 부지런히 큰아들 뒷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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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들이 가져다'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나갔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틈날 때마다 옷 수선 가게를 운영했다. 큰아들이 대학에 들어간 뒤로는 하숙비라도 보탤 요량으로 야쿠르트 배달 일을 시작했다. 새벽에는 배달을 하고 낮에는 농사일을, 밤에는 옷수선을 한 셈이다. 그렇게 부지런히 큰아들 뒷바…
2004.05.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겨둔 것이다. 세번째 사진은 아내(하순자, 58)가 막내아들(인균)이 가져다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손자 녀석 ‘태주’를 안고 있는 사진이다. 아내와 조상님들이 물려준 고향 땅을 지키면서 그리운 손자 손녀를 만나는 날 만을 기다린다. 열심히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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