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나갔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틈날 때마다 옷 수선 가게를 운영했다. 큰아들이 대학에 들어간 뒤로는 하숙비라도 보탤 요량으로 야쿠르트 배달 일을 시작했다. 새벽에는 배달을 하고 낮에는 농사일을, 밤에는 옷수선을 한 셈이다. 그렇게 부지런히 큰아들 뒷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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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들이 가져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나갔다. 낮에는 농사일을 하고 틈날 때마다 옷 수선 가게를 운영했다. 큰아들이 대학에 들어간 뒤로는 하숙비라도 보탤 요량으로 야쿠르트 배달 일을 시작했다. 새벽에는 배달을 하고 낮에는 농사일을, 밤에는 옷수선을 한 셈이다. 그렇게 부지런히 큰아들 뒷바…
2010.02.16 · 정책·행정 · 우현선
…장가 보낸 소중한 일터다. 물건을 대다 쓰는 도매상에서 바지락이며 굴을 가져다 놓고 7시를 넘겨 아침밥상을 맞는다. 도매가게 사장을 불러다 함께 하는 아침상에는 생선을 넣고 끓인 김치찌개와 살얼음이 언 동치미, 굴무침이 올랐다. 이희덕 할머니가 뒤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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