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 박찬헌씨
…까지 변함없이 김씨의 희망은 새로운 가족이다. 착한 아내와 다섯 살배기 아들 기훈이. 그리고 그 희망에 깨소금처럼 뿌려지는 양념이 있다면 동업자 박찬헌(36세)씨와 일을 하며 나누는 즐거운 농담이다. 페인트칠의 명수였다가 IMF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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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들 잃은' · 산업·경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까지 변함없이 김씨의 희망은 새로운 가족이다. 착한 아내와 다섯 살배기 아들 기훈이. 그리고 그 희망에 깨소금처럼 뿌려지는 양념이 있다면 동업자 박찬헌(36세)씨와 일을 하며 나누는 즐거운 농담이다. 페인트칠의 명수였다가 IMF 때문에 일자리를 잃은 …
2000.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념의 변화 씨랜드 참사 때 아들 잃은 사람이 이 나라가 싫어서 국가대표 운동선수시절에 받은 훈장까지 반납하고 먼 남국으로 홀연히 떠났다. 그때는 이기적 나라사랑과 당돌매정함을 느끼기 앞서 그런 것도 있다는 놀라움이 먼저였다. 정치적 논리의 특권층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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